지난 4일 임진각을 출발한
1004 희망의 마라톤 대표주자 10명이
오늘(4\/19) 경주에 도착했으며
내일(4\/20) 최종 목적지인 울산에 들어옵니다.
17일동안 600km 국토를 종단한 이들을
환영하는 행사는 우천 관계로 내일
오후 1시부터 동천체육관으로 장소를 옮겨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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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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