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 울산광역시의회 의장을 역임했던
오해룡씨가 수년째 지병과 싸워오다
오늘(4\/19) 71살의 나이로 숨졌습니다.
고인은 97년 7월 초대의장을 시작으로
2대 전반기 의장을 맡는 등 3년동안 시의회
수장을 맡으면서 울산시가 광역시로 성장하는
초석을 다지는데 기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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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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