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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재선거에 나선 후보들이 첫 주말을 맞아 초반 기선을 잡기 위한 총력전을 펼쳤습니다.
각종 행사장을 방문해 자신들만의 색깔로
유권자들의 표심 잡기에 나선 모습을
설태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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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잔치가 열린 사찰 앞이 유세장으로
변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선거운동에 나선 후보들은
저마다 유권자들의 표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경제 전문가 임을 내세운 한나라당 박대동
후보는 아파트와 상가를 돌며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자신이 적임자 임을 내세웠습니다.
◀SYN▶ 박대동
후보 단일화를 위한 민주노총 총투표가 무산된 진보진영 후보들도 각각 체육대회와 등산로를
방문해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SYN▶ 김창현
◀SYN▶ 조승수
민주당 김태선 후보는 젊은 패기와 참신함을
내세워 본격적인 얼굴 알리기에 나섰습니다.
◀SYN▶ 김태선
무소속으로 나선 김수헌 후보와 이광우 후보는 지역 밀착형 인물임을 내세워 감성에 호소했습니다.
◀SYN▶ 김수헌
◀SYN▶ 이광우
각종 여론 조사에서 부동층이 40% 이상으로
나온 이번 선거는 그 어느 때 보다 막판까지
혼전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S\/U) 선거가 이제 1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각 후보간 초반 기선을 잡으려는 선거전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MBC 뉴스 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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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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