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18) 오후 1시 40분쯤 (울산시) 울주군 상북면 배냇골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나
4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소나무와 잡목 등 임야 0.5헥타르를 태웠으며, 날씨가 건조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묘지 정리를 하던 중 잡풀을 태우다
화재가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2시 30분 쯤에는 울주군 상북면 한 과수원 관리동에서 불이나 농기구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2천만원의 재산피해를 입는 등 오늘 하루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 저희들 촬영 그림 먼저 보내드립니다.
- 19시쯤 소방서 그림 받는대로
보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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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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