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18) 오후 울산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내셔널리그 홈 개막전에서 미포조선 축구단이
김해시청에 0대1로 패했습니다.
미포조선은 지난해 주전 선수들의 부상으로
공백이 커진 가운데 경기 내내 밀리다가
후반 2분 김해시청 김효준에게 결승골을 내주고 말았습니다.
한편, 프로축구 울산 현대는 오늘(4\/18)
제주에서 열린 제주 유나이티드와의 원정경기에서 전반 44분 알미르의 결승골로 1-0으로
이겨 올 시즌 정규리그 첫 승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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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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