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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첫 주말 유세에 각 정당 총력전

조창래 기자 입력 2009-04-18 00:00:00 조회수 175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 이후 첫 주말을 맞아
각 정당은 총력 유세전을 벌입니다.

한나라당 박대동 후보는 시의원 등 선출직들이 총출동한 가운데 북구 전역에서 표밭갈이에
나서고,민주노동당 김창현 후보와 진보신당
조승수 후보는 체육행사가 열리는 운동장 등을 찾아 지지세 확산을 노립니다.

또 민주당 김태선 후보와 무소속 김수헌,
이광우 후보도 경로당과 시장 등을 돌며 지지를
호소하고 토박이 정치론을 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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