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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버스 울산공장, 공장 재가동

옥민석 기자 입력 2009-04-17 00:00:00 조회수 51

대우버스 울산공장이 가동 중단 하룻만에
다시 재가동에 들어갔습니다.

대우버스는 오늘(4\/17) 오전 울산지법에
체불임금 47억원에 대한 공탁금을 내면서
압류를 풀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대우버스 울산공장은 오늘 오전부터 다시 협력업체 직원 300여명으로
버스 생산에 들어갔습니다.

대우버스 노사는 구조조정을 놓고
현재 극심하게 대립하고 있으며
울산공장은 법원이 체불임금 47억원에 대한
채권 압류를 하면서 공장 가동이
중단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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