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문화예술회관 남쪽에 예술의 숲이
조성됐습니다.
8억원의 예산이 투입된 예술의 숲은
4천여 그루의 수목과 초화류로 단장됐으며,
특히 야간에는 조명을 받아 그 운치를
더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문예회관을 찾는 찾는 시민들의
아늑한 휴식공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