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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운동 이틀째 총력 유세전

조창래 기자 입력 2009-04-17 00:00:00 조회수 101

4.29 북구 재선거 공식 선거운동 이틀째인
오늘(4\/17)도 6명의 후보들은 출근길 유세를
시작으로 지지세 확산에 총력전을 폈습니다.

한나라당 박대동 후보는 경제살리기
전문가론으로 유권자들의 표심에 다가섰으며,
민주당 김태선 후보는 MB 정권 타도를 위한
제1 야당 후보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또 민주노동당 김창현 후보는 강기갑 대표와
함께 거리 유세를 벌였으며, 진보신당 조승수
후보는 오늘 오후 7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세몰이에 나설 예정입니다.(나섰습니다.)

무소속 김수헌 후보는 강세 지역을 돌며
토박이 지지론을 폈으며, 이광우 후보는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얼굴알리기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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