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의 단일화 논의가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4\/17)
운영위원회를 열어 후보 단일화를 위한
조합원 총투표를 실시하지 않기로
최종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에따라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은 총투표와 여론조사 결과를 반영해 21일까지 후보단일화를 추진하기로 한 방침을 일단 접고, 독자적인
선거전략 마련에 착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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