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는 오늘(4\/17) 제 118회 임시회
마지막 본회의를 열고 제1회 울산시 추경예산안
2조 6천 763억원을 확정해 의결했습니다.
시의회는 울산암각화 전시관 내 신석기시대
생활상 복원비와 탄소포인트제 인센티브 등
2억여원을 삭감해 예비비로 편성했습니다.
한편 이번 1회 추경에서 새로운 수요 발생으로
신규로 편성된 3억원 이상 주요 사업은
모두 43건에 636억원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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