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산업 구조 재편에서 현대자동차는
약진하고 기아자동차는 현상 유지,쌍용차와
GM대우 등은 탈락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습니다.
삼성경제연구소 복득규 수석연구원은
오늘(4\/17) 울산상공회의소가 주관한
울산경제포럼에서 세계 자동차 산업의 재편이 불가피하다고 전제하고 이같은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한편 이번 경제 위기로 도요타와 혼다, 닛산 등 일본 업체들은 선진국 시장의 판매 비중이 높아 일시적으로 감산하겠지만
곧 반격에 나설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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