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부모회 등으로 구성된 울산장애인
차별철폐연대가 오늘(2\/17)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울산시의 실효성 있는 장애인 정책 시행을 촉구했습니다.
장애인 차별철폐연대는 울산시의 장애인복지 예산이 2%대에 머물고 있다고 지적하고
일반회계 예산의 5%까지 확대하는 등
실질적인 자립생활의 기초를 마련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는 장애인 복지관련 예산이
2% 대이기는 하지만 총액기준으로 하면
지난 2천 6년 192억원에서 올해는 302억원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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