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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학교 내년 개교 차질 우려

옥민석 기자 입력 2009-04-17 00:00:00 조회수 62

최근 금융위기에 따른 수익성 악화로
협약체결에 어려움을 겪어왔던 민간투자방식의
울산지역 학교 신축 사업이
가까스로 시작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오늘(4\/17) 내년 개교 예정인
제2 신천초등학교와 제1 화봉초등학교,
백합중학교 등 3개 학교의 신설을 위해
임대형 민자사업자인 울산푸른꿈과
BTL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에따라 다음달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지만 공사기일이 촉박해
정상 개교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tv

학교 BTL사업은 민간 사업자가 목돈을 들여
선 투자로 학교 건물을 짓고, 시교육청은
이 예산을 사업자에게 향후 20년동안
분할 상환하는 사업방식입니다.

(11시 인터뷰 후 현장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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