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두동면 일대에서 소나무 푸사리움
가지마름병이 올해 처음으로 발병해 울주군이
벌목작업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최근 2-3년사이 두동면
일대 리기다 소나무에서 푸사리움 가지마름병이 나타나 피해가 심한 7ha내 천 4백여 그루를
제거하기로 했습니다.
푸사리움 가지마름병은 소나무 가지 끝이
말라 들어가는 병으로, 북아메리카가 원산지로 건조하거나 습지에서 잘 자라는 리기다 소나무에서만 발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