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9 북구 재선거 공식 선거운동 이틀째인
오늘(4\/17)도 6명의 후보들은 출근길 유세에
이어 잇따라 공약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한나라당 박대동 후보는 경제살리기론 확산에
나서고 민주당 김태선 후보는 반MB 진영 연합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또 민주노동당 김창현 후보과 진보신당 조승수
후보는 단일화에 대한 원칙은 합의한 가운데
오후 6시까지 실무협상을 계속합니다.
무소속 김수헌 후보와 이광우 후보는
거리 유세에 이어 각 지역을 돌며
지지를 호소할 예정입니다.
후보들은 또 기자회견 등을 통해 경제와
복지, 교육 등 각 분야별 공약을 잇따라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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