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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버스 울산공장 오늘(4\/16)부터 가동중단

옥민석 기자 입력 2009-04-16 00:00:00 조회수 166

그동안 노조의 전면파업에도 불구하고
협력업체 직원으로 가동되던 대우버스 울산공장이 오늘(4\/16)부터 가동이 중단됐습니다.

울산노동지청에 따르면 노조의 체불임금
47억원 지급 소송에서 노조가 이기면서
울산공장이 채권으로 압류돼 공장 가동이
중단됐다고 밝혔습니다.

대우버스 노조원 6백여명은 오늘(4\/16) 오후 울산공장 앞에서 구조조정 저지와 공장폐쇄
철회를 요구하는 대규모 집회를 열기로
했습니다.(열었습니다.)

한편, 대우버스는 지난달 11일 회사측이
전직원의 절반이 넘는 507명을 감원하겠다는
방침을 노조에 통보하자 노조는 지난달 30일
전면 파업에 들어갔으며 이에 맞서 사측은
지난 9일 직장폐쇄를 단행한 상탭니다.


(대우버스 앞 오늘 오후 2시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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