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지역의 수출과 수입이 전년에
비해 모두 큰 폭으로 감소했습니다.
울산 세관은 지난달 울산지역 수출이
자동차와 석유화학 등 주요 품목의 수출 감소로 지난해 3월에 비해 31% 줄어든
42억7천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수입도 교역량 감소와 원자재 값 하락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9% 감소한 29억
8천만 달러를 기록해,전체적으로는 올 들어
지금까지 26억 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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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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