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는 오늘(4\/15)
진보진영 후보 단일화의 불씨를 살려내야한다며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에 실무협상 재개를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조합원 총투표 재공고가 신속히
이뤄져야 한다며 오는 19일부터 21일 사이에
총투표를 실시하자고 양당에 제안했습니다.
한편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은 후보 등록
마지막날인 오늘(4\/15) 오후 3시와 4시 각각
후보 등록을 할 예정이며, 강기갑 노회찬
양당 대표는 오늘 오후 6시 대표 회담을 갖고
단일화 논의를 계속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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