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는 오늘(4\/15) 내연 관계에 있는
유부녀의 알몸을 몰래 찍어 남편의 휴대전화로 전송한 혐의로 32살 권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권씨는 지난 9일 내연녀 31살 이모씨가 자신을 더 이상 만나주지 않자 이씨가 샤워하는 장면을
몰래 찍어 이씨와 이씨 남편에게 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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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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