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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집 금품 턴 고교생 3명 검거

설태주 기자 입력 2009-04-15 00:00:00 조회수 66

남부경찰서는 오늘(4\/15) 친구 집에 몰래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19살 조 모군 등
고교생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 군 등은 지난달 26일 남구 신정동
32살 김모씨의 집에 아무도 없는 틈을 이용해
들어가 5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결과 이들은 평소 김씨의 아들을 만나러 출입하면서 알게된 아파트 출입문 비밀번호를 이용해 집안에 침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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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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