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15) 새벽 4시 35분쯤
북구 시티병원 앞 도로에서
승용차가 11톤 화물차를 들이받아
승용차에 타고 있던 19살 황모 씨가 숨지고
3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정차중인 화물차를 승용차가 들이받은 것으로 추정하고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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