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억원 어치의 가짜 참기름을 만들어
전국에 판매해온 일당이 오늘(4\/14) 부산에서 적발됨에 따라 울산시도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이들 가짜 참기름이 울산지역에도
유통됐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조만간
부산식약청으로부터 자료를 넘겨받아
제품 회수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데스크>
한편, 부산지방경찰청은 부산과 김해 등에
비밀공장을 차려놓고 수입 옥수수기름 등으로
가짜 참기름을 만들어 전국에 판매해온 일당
75명을 붙잡아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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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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