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다음달부터 초등학교 3학년과 6학년 사이 기초학습 부진학생에 대한
교감 책임지도제를 운영합니다.
이번에 운영되는 교감책임지도제에는 지난해 10월과 지난 3월에 실시한 진단평가에서
미도달 판결을 받은 2천 364명이며
이들 학생은 한 학급당 5명씩 특별반으로
구성돼 맞춤식 지도를 받게 됩니다.
특히 이를 위해 교육청은 11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외래강사를 채용해 기초학습부진
학생들의 학습을 도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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