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맹우 시장이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기업체 현장방문 활동을 강화합니다.
박시장은 월 2차례 정기적으로 기업체를
방문해 생산현장을 둘러보고 근로자들을
격려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생산 현장의 애로사항도
청취해 이를 시정에 적극 반영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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