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동구 봉대산에서 다시 산불이
잇따르면서 경찰이 화재현장 주변에 대해
조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동부경찰서는 지난 12일 산불이 난 동구
방어진수질개선사업소 인근 도로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있던 50살 김모씨에 대해
운동화에 묻은 흙을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비교 감식을 의뢰하는 등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예전에도 몇 차례 의심되는 사람들에
대해 조사를 벌인 결과 큰 성과는 없었지만
최근 산불이 잇따르고 있는 만큼
철저하게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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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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