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1만 헥타르에 이르는 대농장을 운영하고 있는 러시아 영농법인을
인수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러시아 연해주에 있는 하롤
제르노 영농법인의 지분 67.6%를 뉴질랜드
소유주로부터 인수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식량 안보와 녹색 성장차원에서 이 영농법인을 인수하게 됐다며 연간 6만 톤의 옥수수와 콩을 생산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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