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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당정협의회...현안논의

입력 2009-04-13 00:00:00 조회수 73

◀ANC▶
한나라당이 오늘(4\/13) 박희태 대표 등 중앙당 당직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울산시와
당정협의회를 가졌습니다.

오늘 당정 협의회에서는 반구대 암각화 보전과
오토밸리 도로 건설 국비 지원 등의 현안들이
논의됐습니다.

한창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한나라당 박희태 대표와 정몽준,공성진,
박순자 최고위원 등 중앙당 지도부가 대거
참석한 울산시와 한나라당간에 열린
당정협의회는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진행됐습니다.

박희태 한나라당 대표는 간절곶에 해가
떠여 한반도에 아침에 오 듯이 울산이
대한민국 경제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INT▶박희대 대표 한나라당

박대표는 이어 울산은 전국 각지의 사람들이
모여 사는 도시로 앞으로 인화의 기적이라는
또 하나의 기적을 이뤄야한다고 말했습니다.

당정협의회에서 반구대 암각화의 심각한
훼손문제는 울산시나 한나라당이나
모두 공감하는 문제였습니다.

◀INT▶정몽준 최고위원

울산시는 부산과 연결되는 광역철도인
복선전철화 사업을 국비가 투입되는
일반 철도사업으로 전환 줄 것과 매곡과
이화,모듈화 단지를 연결하는 오토밸리 도로에
국비투입은 필수적이라고 건의했습니다.

◀INT▶박맹우 울산시장

특히 울산시는 4대강 살리기 선도모델인
울산의 태화강이 시범사업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여당차원에서 각별한 배려가 필요하다고
요청했습니다.


울산시는 울주군 온산읍의 자유무역지역에
대해서도 국비지원이 조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집권당 차원의 노력을 당부했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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