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경선으로 활용될 탐구 5호가
리모델링을 마치고 내일(4\/13)
남구 장생포항으로 입항합니다.
남구청과 국립수산과학원이
무상사용 협약을 맺은 탐구 5호는
길이 40여 미터의 262톤급 선박으로,
고래 탐사는 물론 울산 석유화학단지의 야경
감상과 선상 문화공연장 등으로 활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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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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