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들어 음주운전 적발 건 수가 지난해에 비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올 들어 지금까지
울산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된 사람은
모두 2천 백여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만천여 명에 비해 5분의 1 이하로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교통단속이 지난해 말부터 서민경제
보호를 위해 소통 위주로 바뀌면서 음주운전
검문이 크게 줄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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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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