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신정동 수암초등학교가
지난 달 말 정부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녹색 뉴딜 사업의 핵심인 그린스쿨 사업 대상에 선정됐습니다.
이에따라 수암초등학교는 올해부터
44억원의 예산을 집중적으로 투입해
건물 내외벽을 모두 친환경 자재로 바꾸며
태양광 발전과 태양광 가로등 등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하는 시설이 설치되는 등 친환경·에너지 생태학교로 탈바꿈합니다.
정부가 추진하는 그린스쿨 사업은
최근 국무회의에서 확정된 녹색 뉴딜 사업의
핵심사업으로 2012년까지 지속적으로 추진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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