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2009 서덕출 창작동요제 성황

서하경 기자 입력 2009-04-12 00:00:00 조회수 58

울산 출신 동요작가 서덕출선생을 기리는
창작동요제가 오늘(4\/12)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동요제에는 예선을 거친 15개 팀이
출전해 순수 창작곡을 부르며 실력을 겨뤘으며 이 가운데 서울 창도초등의 이유정양의 "늘 푸름이 아자아자" 가 대상을 받는 등 6개팀이 수상했습니다.

서덕출 선생은 1907년 울산에서 태어나
34세의 일기로 세상을 떠날 때까지
눈꽃송이,봄편지 등의 주옥같은
동시 70여편을 남겼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