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출신 동요작가 서덕출선생을 기리는
창작동요제가 오늘(4\/12)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동요제에는 예선을 거친 15개 팀이
출전해 순수 창작곡을 부르며 실력을 겨뤘으며 이 가운데 서울 창도초등의 이유정양의 "늘 푸름이 아자아자" 가 대상을 받는 등 6개팀이 수상했습니다.
서덕출 선생은 1907년 울산에서 태어나
34세의 일기로 세상을 떠날 때까지
눈꽃송이,봄편지 등의 주옥같은
동시 70여편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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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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