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2일 부처님 오신날을 앞두고
봉축기간의 시작을 알리는 봉축 점등식과
유등축제가 오늘(4\/12) 저녁 7시
태화강둔치에서 개최됐습니다.
유등 띄우기 행사가 진행되면서
태화강에는 각양 각색의 등이 불빛을
밝혔으며 참석한 신도들은
현재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소외된 이웃과 함께 희망과 나눔이 가득하기를 기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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