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11) 오전 11시쯤 울주군 상북면
가지산 정상 부근에서 일행들과 함께 등산을
하던 동구 일산동 42살 최모씨가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최씨가 등산 도중 힘이 든다며
먼저 하산을 했는데 나중에 전화가 와 내려가 보니 쓰러진 채 가슴 통증을 호소했다는
일행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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