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봄 꽃 개화시기 점점 빨라져

이돈욱 기자 입력 2009-04-11 00:00:00 조회수 73

지구 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로 우리나라의
2,3월 평균기온이 상승하면서 울산지역에도
봄 꽃 개화시기가 점점 빨라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울산지방의 벚꽃 개화일은
80년대에는 평균적으로 4월 5일이었지만
90년대에는 3월 31일로 그리고 2000년대에
들어서는 3월 27일로 열흘 가까이
앞당겨 졌습니다.

또 개나리와 진달래도 80년대 3월 25일에서
2000년대 3월 18일로 일주일 앞당겨지는 등
봄 꽃 개화시기가 점차 빨라지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