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로 우리나라의
2,3월 평균기온이 상승하면서 울산지역에도
봄 꽃 개화시기가 점점 빨라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울산지방의 벚꽃 개화일은
80년대에는 평균적으로 4월 5일이었지만
90년대에는 3월 31일로 그리고 2000년대에
들어서는 3월 27일로 열흘 가까이
앞당겨 졌습니다.
또 개나리와 진달래도 80년대 3월 25일에서
2000년대 3월 18일로 일주일 앞당겨지는 등
봄 꽃 개화시기가 점차 빨라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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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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