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오늘(4\/10) 정몽준 최고위원과
울산지역 국회의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북구 정당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선거
분위기 띄우기에 나섰습니다.
오늘 개소식에는 친박계 의원인 이혜원 의원도
참석해 박대동 후보를 격려했으며, 당원과
당직자 등 300여명이 모여 북구 재선거 필승을
다짐했습니다.
한편 한나라당의 전략공천 결과에 반발해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김수헌, 이광우
예비후보는 오늘(4\/10) 기자회견을 갖고
여론조사를 통해 무소속 후보 단일화를 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