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삼동면 둔기리 산 95번지 일원에
자연장지를 조성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주민들이 허가취소를 촉구하는 집회를
여는 등 반발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삼동면 둔기리 주민 30여명은 오늘(4\/10)
울주군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주민들의 일관된
반대에도 불구하고 혐오시설인 자연장지
조성이 마을 중심부에서 진행돼 주민 분열이
심각해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울주군은 관련법률에 따라 허가가
났고, 현재 공사진행률이 90%에 달해 허가
취소는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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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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