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4\/10)
대형할인점에서 옷을 훔친
39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어제
남구 야음동 모 대형할인점에서
옷을 계산하지 않고 쇼핑백에 넣어 나오다
적발되는 등 지금까지 3차례에 걸쳐 40만원
상당의 옷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남부경찰서는 또 어제(4\/9) 오후
남구 무거동 옷집에서 티셔츠를 훔친 51살
전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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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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