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경제위기속에 쌍용차의 구조조정 등
자동차 업계의 위기감이 확산되자 현대자동차 노사가 경영위기 극복을 위한 특별
노사협의체 구성에 전격 합의했습니다.
현대차 노사는 오늘(4\/9) 울산공장 본관
아반떼룸에서 노사협의회를 갖고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일회성이 아닌 상시 협의기구가 필요하다며
특별 노사협의체를 구성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특별노사협의체는 노사대표를 포함해 노사
각 20명으로 구성되며 앞으로 경영위기
극복방안과 경쟁력 강화 방안을 집중 논의하고 대안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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