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플레이오프 4강전 첫 경기에서
삼성에 대승을 거두었던 울산모비스가 오늘(4\/9) 2차전에서 90대 79로 져 1승 1패가
됐습니다.
오늘 경기에서 모비스는 함지훈 선수가 삼성의 수비에 막힌데다 올시즌 득점왕인 삼성의 래더 선수를 막지 못해 게임을 내줬습니다.
플레이오프 4강전 3차전은 모레(4\/11)
서울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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