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초여름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오늘(4\/9) 울산지방의 낮 최고 기온이
올 들어 가장 높은 23.9도를 기록했습니다.
날씨가 더워지면서 시민들의 옷차림이 한결
가벼워 졌고, 일교차가 커지면서 병의원에는
감기환자가 크게 늘었습니다.
울산지방은 당분간 비소식 없이 맑고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겠으며, 내일(4\/10)도 오늘과
비슷한 9도에서 24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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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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