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의회가 오늘(4\/9) 제118회 임시회
본회의를 열고 9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 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800억원
규모의 1회 추경 예산안을 심사하고, 친환경
우수 농특산물 명품인증 조례안 등을 심의할
예정입니다.
박맹우 시장은 오늘 본회의 인사말을 통해
고통분담 차원에서 자진 반납하거나 삭감된
전직원의 급여와 해외연수경비 등을 어려운
계층을 위한 사업비로 편성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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