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시민연대는 오늘(4\/9) 기자회견을 갖고, 울산시의 1차 추경예산 편성목표가
경제활성화와 소외계층 지원으로 설정돼 있으나 실제로는 여전히 건설 토건사업에 집중돼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시민연대는 경제위기에 대응한 근본적인
일자리 창출이 미흡하다고 주장하고
저소득층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가능한
가족해체 방지예산,사회서비스 이용 지원예산 등의 확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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