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버스 노조가 회사측의 인력 감축에
반발해 파업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회사측이
오늘(4\/9)부터 직장 폐쇄 조치에 들어갔습니다.
대우버스 3개 사업장 가운데 울주군 상북면
울산공장의 경우 오늘(4\/9) 아침부터 회사측이
노조원 30여명의 공장 출입 통제에
들어갔습니다.
한편 대우버스 울산공장은 노조의 파업에도
불구하고 230여명의 외주업체 인력으로
정상 가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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