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어진 어촌계는 오늘(4\/9) 위판장에서
어촌계장이 마을어장 피해 보상금 분배과정에서 드러난 의혹을 밝히라며 긴급총회를 열었습니다
어민들은 지난해 인근 공사장에서 발생한
토사유출로 받은 보상금 분배에서
43만 제곱미터에 이르는 마을 어장에는
1억 5천만원을 보상한 반면, 개인이 운영하는
소규모 정치망 어장에 2억원이나 준 것은
몰아주기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어촌계장측은 보상금 배분이
모두 끝난 상태로 더 이상 번복이 어렵다는
입장이어서 양측이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 11:00~ (약 2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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