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체 임직원으로 이뤄진 자원봉사단과
장애인들이 2인 1조가 되어 함께하는
등반대회가 열렸습니다.
울산mbc 장애인축제의 하나로 열린 오늘(4\/9)
행사에는 SK에너지 자원봉사단과 평소 산을
찾을 기회가 거의 없는 장애인 백여명이
무룡산을 찾아 함께 땀을 흘리며 봄정취가
가득한 산을 오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편 엿새째에 접어든 1004 희망의 마라톤
대표주자 10명은 오늘 오전 경기도 장호원을
출발해 35킬로미터의 코스를 달려 오후에
충청북도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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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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