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부경찰서는 오늘(4\/9) 컬러복사기를
이용해 위조지폐를 만들어 쓴 혐의로 30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자신의 집에서
컬러복사기로 만원권 지폐 50장을 복사해 동구
방어동 한 음식점에서 6장을 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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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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