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9) 오후 2시 40분쯤 북부순환도로
달천 농공단지입구 네거리에서 조명기구를
싣고 가던 1톤 화물차의 짐칸에서
불이 났습니다.
경찰은 누군가 피다 버린 담배꽁초가 화물차
짐칸으로 날아가 인화성 물질에 옮겨 붙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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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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