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는 2천11년까지 울산의 역사와 전통,친환경 이미지를 담은 대형 조형물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달중으로 전국 공모를 거쳐 설치 장소와 작품을 선정한 뒤 내년에 관련 사업비를 확보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