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제주간 취항을 포기한 코스타항공 퇴사 직원들이 국토해양부에 코스타항공의 부정기
면허를 취소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코스타항공 직원 퇴사협의회는 코스타항공이 재정적 파산 상태인데도 대표이사가 새로운
투자 유치에 나서고 있어 투자자들의 피해가
예상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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